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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어린이 목공체험 뚝딱 우드랜드'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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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남이섬교육문화그룹
  • 작성일 : 19-09-19 15:52
  • 조회 : 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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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 4~8세 어린이 대상 스토리텔링 숲체험·목공 놀이 융합 프로그램

 

[사진자료] 남이섬어린이목공체험_뚝딱우드랜드_포스터.jpg

 

 

바다가 부르는 여름이 지나고 이제 숲이 좋은 계절이 온다. 이런 계절에 아이와 함께 하면 좋을 만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오는 10월 남이섬에서 펼쳐지는 '어린이 목공체험; 뚝딱 우드랜드(이하 '뚝딱 우드랜드')'가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뚝딱 우드랜드'는 남이섬의 숲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 속에서 아이들이 직접 놀잇감을 만들고 뛰어 노는 창의 목공체험 프로그램으로, 10월 매 주말 낮 1시 30분부터 약 세 시간 동안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8월 진행한 2박 3일간의 가족캠프 '와글와글숲'과 기본 콘셉트를 같이한다. 가족 목공체험, 선박 안전교육, 탐성(探星), 탐조(探鳥) 등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했던 지난 캠프에서 주요 프로그램이던 '목공'을 가져와 '놀이사다리 만들기'라는 흥미로운 목표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 어린이들은 숲의 정령 '나무할아버지'의 초대로 와글와글숲에 들어와 이 곳에 살고 있는 동물 친구들을 위한 놀이 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힘을 모은다. 수동 및 자동 공구를 사용해 직접 놀이사다리를 만들고 이를 결합하고 설치해 아기자기한 아지트를 꾸민다. 

 

'뚝딱 우드랜드'는 다양한 생물이 어울리는 숲이라는 공간에서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몸을 움직이며 오감으로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성을 발휘하게 한다. 재미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집중을 돕거나 안전한 목공 활동을 위해서 전문 강사들이 함께해 안심할 수 있으며, 또한 아지트와 놀이터를 꾸미는 재료로 재활용 소재의 천과 끈 등을 이용할 예정이라 친환경적인 요소들도 갖췄다.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남이섬교육문화그룹의 이영아 팀장은 "남이섬의 아름다운 숲속에서 어린이들 스스로가 놀잇감을 만들고 놀이의 주인공이 되는 즐거운 경험은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뚝딱 우드랜드'는 연 4~8세(2011~2015년생) 어린이와 보호자 1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위메프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프로그램 론칭을 맞아 어린이 참가비는 25% 할인을 적용 받는다. 

 

 

 

[ 코리아포스트/ 최인호 기자/ 2019.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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